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성오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국장님, 정확하게 본 거예요. 그분들이 그 정도 능력이 있으면 본인들이 했겠죠.
그렇지만 우리가 500만원 주더라도 나머지 1,500만원에서 1,000만원이 됐든 본인들이 부담해 줄 그럴 능력이 안 된단 말입니다. 그리고 또 연세가 고령화되다 보니까, 저도 원도심 의원이어서 그렇습니다만. 우리가 2,000만 관광객 시대로 해서 많은 관광객들은 찾아오고 또 주거환경 개선하고 그러면 이거는 우리시에서 하여튼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 안 하고는 가구당 500만원을 준다고 해도 별 효과를 보지 못한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우리 국장님도 정확하게 그걸 캐치를 하셨는데. 그래서 중장기계획을 세워가지고 그 부분을, 현재 보존할 수 있는 집을 잘 보존해서 활용할 수 있는, 되면 시에서 지원을 해서 그걸 좀 활용하고 활용하지 못한 어떤 집이라고 하면 철거를 해서 그 공간을 좀 더 깨끗하게 관광객들이 같이 보고 즐기고 옛 문화를 우리 목포만이 느낄 수 있는, 맛을 느낄 수 있는 그런 어떤 계획을 세워야 되지.
이게 1,781개를 500만원씩 해도 시간이 많은 시간이 걸려야 될 것이고 또 그 돈이 하루아침에 그분들이 할 능력이 없잖아요. 그렇다면 시에서는 계획을 세워야지, 중장기계획이라도. 국장님이 오셔서 그걸 정확히 파악을 하고 있어서 그래도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이제 도시건설 와서 궁금한 것도 많고 처음 와서 또 저도 원도심 의원으로서 또 궁금해서 물어본 거니까 이해하시기 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