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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278회 제2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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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이... 제 소회만 좀 잠깐 말씀드릴게요. 전국에 예를 들자면 500개쯤 시행되는데 50조가 들어갑니다.

그리고 400 한 50개가 끝났어요. 나머지 50개 중에 이제 양평이 도시재생의... 경기도의 어쨌든 사업으로 지금 추진되고 있고, 그런데 기 추진되거나 이런 것들은 우리 이제 서울이 뭐 50개가 넘죠?

다 답보하거나 오히려 청년인구 유입이 아니라 청년인구들이 떠나는... 뭐냐면 기존의 틀을 벗어나지 못했다는 거죠. 또 양평군도 마찬가지예요.

이게 100억을 쏟든 1000억을 쏟든 그냥 단순히 갈산을 끼고 있는 우리 자원적 가치가 1조 원이라면 거기에 50억을 발라도 그만이고 안 발라도 그만이다 이거예요. 차라리 지금 양근 장로교회에서 도시계획도로를 갖다가 뚫은 것 있죠, 양근1리 옛날에 마을회관으로? 그 양쪽 보세요.

완전히 신규 주택들이에요. 그리고 과거에 3년에 걸쳐서 우리가, 전부 비용을 양평군에서 댄 양평장로교회 일원, 동산지구 재개발 기억나시죠? 그 주민 동의서 또 그 주민들 그때 당시까지만 해도 도시계획도로가 미확정해서 노후주택률이 60%...

그 당시에도 70% 정도 동의를 해서 주민들이 희망과 기대를 가졌어요. 그때는 아파트 이제 공동주택 개발이죠? 그러면 지금 현재 동선을 봤을 때 거점개발이 양근7리, 양평경찰서 뭐...

경찰서는 우리가 과연 우체국을 갖다 인수를 해서 그쪽에 과연 직선도로를 낼 수가 있는가, 아까 군수... 경찰서장 관사를 갖다 관통하고 역 개발을 해서 잔디공원이라든가 태허루 복원이라든가 역사 복원 차원에서 접근하지 않으면... 또는 이게 섬처럼 양근7리 마을회관 섬 또 아까 양근1리의 우체국 섬, 이 연결시키는 작은 샛길 사이가 다 사유지입니다.

뭐 아시다시피 그 중간중간에 길, 도로 차단되거나. 그리고 거기에 세입자들, 특히 양근7리 일원은 거의 뭐 아시다시피 저도 뭐 30년 동안 접해 봤지만 그분들이 거치기간, 몇 년 거치, 몇 년 상환이 안 돼서 용문학원 땅 와서 불하도 못 받고 있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지금 현재 유일한 관심사는 내 집에 적어도 1억쯤...

와서 내 돈 한 1억 들이고, 정부에서 공짜로 주는 1억 가지고 2억 정도 예쁜 집을 지어서 한 5억 정도 가치를 만드는 주민들의 지극히 아까 바람, 그 외에는 끌어내기는 참 힘들 거다. 또 하나, 이미 양평장로교회 주변에는 전원주택부터 시작해서 연립주택, 공동주택, 다 신규로 들어서서 사실상 양근1리는 절반 정도는 이 사업에서 뭐 큰 관심도 없을 거다. 결론, 이게 70억을 들여서 마을안길 벽화마을 저기...

저는 그렇게 생각했어요. 부산에 있는 해방촌 아시죠, 벽화마을 만든 것? 그 정도 경관과 우리 남한강을 갖다 바다로 생각하고...

그래서 작은 그 상권들, 거기에서 작은, 오밀조밀한 포토존들, 뭐 이런 걸 통해서라도 활성화시키는 이 돈의 가치를 충분히 나타낼 수 있다는 생각을 해 봐요. 그래서 오히려 그 지역에 아까 제가 말했죠? 최초의 우리 강학소, 지금 역사성이 전혀 배제돼서 하는 소리예요.

양근 우물터, 여기 하나하나가 다 진짜 2000년도... 1000년 된 유적지인데 그런 것들이 전체... 두 번째는 전반적으로 이 동선을 연결시켜주는 포토존에...

그래도 강변을 가는 사람이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사진도 찍고 그리고 아까 상권을 살리려면 거기는 이미 끝났습니다. 아니, 양평시내가 상권인데 그 앞에 있는 역 개발돼서 직선, 강으로 가는 직선도로가 뚫리지 않으면 누가 가서 먹습니까? 딱 하나, 아까 사진 찍으러 다니거나 이런 작가들이나 이런 사람들이 잠깐잠깐 양평해장국 거리, 양평순댓국집 거리, 그냥 아예 특화된 어떤 것들, 양평의 찐빵 거리,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혹시라도 지금이라도 좀 가미될 수 있다면 그런 세밀한...

하지 않으면 결국은 나중에 종료 시점에... 아마 여기 자리에 다른 위원님이 계신다면 그거 70... 예를 들자면 70억 들여서 뭐 했어요?

뭐 별 게 달라진 게 없네요. 이런 것들이 예측될까 봐서, 걱정돼서 전반적인... 오늘 이 자리가 아닌데 어쨌든 소회를 말씀드렸습니다.

한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뭐 말씀하실 것 있으면 말씀하시고요.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