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성오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정리하면 우리가 도비나 국비나 이것을 매칭했을 때 성립전예산을 쓸 수 있는 거고 자체 예산을 쓰려면 성립전이 아니라 우리가 예비비를 써야 되잖아요. 정확하게 이야기를 하자면. 그런데 마침 그런 어떤 부분들이 안 되고 언론에 나오는 것 보면 마침 민주당이 다수 의원이 돼가지고 길들이기 한다.
이거를 보도되고 마침 그날 제가 오해를 굉장히 샀는데 국장님이 그 이야기를 해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수입과 지출의 균형이 이뤄야 되고 건전한 효율성을 위해서 예산을 운영을 해야 되는데 어떤 공약을 위해서 그거를 지키기 위해서 임시회에서 이 과목을 넣었다 그러면 대단히 죄송한데 이제 들어오시는 분들은 정황이 없다 하더라도 그래도 여기가 5선이 있고 3선이 있고 재선 의원들이 있는데 기본적인 예산 매뉴얼인데 그거를 마침 언론에 나온 것은 임시회에서 예산을 우리가 동의를 안 해서 이거를 진행을 안 한다. 그러면 그때 여기에 있는 위원장을 비롯한 모든 의원들은 동의를 하는데 예산이 없는데 왜 이렇게 올리냐.
추경에 해서 10월달에 진행을 하자. 그렇게 이야기를 해서 시민단체에서 혹은 모르고 그런 언론에 나오면 제 생각에는 우리 의회에서 대체를 했어야 되는데 의회에서도 대체를 못했지만 집행부에서 특히 국장님이나 교통 과장은 내용을 정확하게 해서 정정보도를 내서 우리 의원들이 문제가 없다는 것을 시민들에게 알려야 되지. 마침 국장님, 팀장님 언론에 보고 그날 시민단체 성명서를 보면 마침 우리 의회가 공을 던져서 우리가 몰매를 다 맞았어요.
그게 이제 추경에 올라왔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처리할까요? 그때도 서두가 우리 모두 의원들이 다 동의한다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제가 몇 분 의원이 동의하자길래 이 예산목이 아니다. 그래서 내가 이야기를 했더니 그래도 의원님들이 동의해서 그때 우리가 넘어갔는데 이 부분은, 그래서 저는 서두에 이 부분을 오늘 예산을 편성했을 때 국장님이나 물론, 과장님 교육이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의원들한테 정정하게 유감의 표시를 할 줄 알았어요. 그런데 누가 아무 말도 안 하고 지나가면 그냥 잊혀지나요?
우리 여기 도시건설위원장을 비롯한 7명은 무엇이 되나요, 시민들에게? 마침 우리 애들이 지원을 해 줄라는데 그냥 길들이기식으로 다수의 의원들이 많이 포진되어 있으니까 그렇게 언론에 낸 것 아니에요? 제가 무슨 말이 틀리면 국장님이 말씀 한번 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