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유란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제가 생각하기에, 제가 운영사업자 선정 부분을 여쭤본 것은 실은 이게 청년 남도 체험이잖아요. 대개 보면 청년세대, 나이가 젊은 층이 오게 되는 이런 사업과 관련해서 특히나 운영주체, 여행업체든 어디든 간에 선정을 하실 때 실질적으로 인권감수성이나 성인지감수성을 가진 그런 운영사업체를 선정하는 것이 굉장히 필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여러 가지 사례들을 보면, 목포시는 그런 청년들하고 직접적으로 관계를 맺는 게 아니잖아요.
이 사람들과 계속 투어 하면서 관계를 맺는 것은 운영사업체일 수 있는데, 여기에서 사용하는 언어라든가 문화적인 부분에서 굉장히 차별적이거나 혹은 혐오적이거나 희롱적인 그런 부분들이 가서 문제가 되는 사례들이 많았기 때문에 기왕에 이 사업을 적극적으로 한다고 하면 그런 운영사업자를 선정함에 있어서도 기준이 좀 더 엄격하게 강화돼야 될 필요성이 있다라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