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위원 예, 박현일 위원입니다. 이 문제는 뭐 오래됐습니다. 그래도 우리 군 지방정부가 출범을 하고, 7기 지방정부가 출범하고 나름대로 정동균 군수님의 이 시 승격에 대한 어떤 의지, 또 국수면에 대한 분리, 승격에 대한 어떤 의지가 있나 그 부분을 좀 한번 군민들한테 알리기 위한 것들이었습니다.
방금 에둘러서 말씀하셨는데 그냥 몇 가지만 요점 정리할 테니까 나중에 그걸 갖다 이 근거로 한번 종합계획을 수립하든지... 주민들의 요구는 가장 큽니다, 지금. 뭐 아시다시피 서명과 주민들이 또 저를 뭐 주민 소환처럼 국수에 불러다놓고 여러 가지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면 왜 그러냐. 첫째는 제가 그런 게 아니라 10년 전에 1081억짜리 김문수 지사님께서 거기에 명품마을을 그것도 예산까지 배정해서 양평군청 앞에다 공약이라고 크게 써 붙여서... 그런데 무산됐습니다.
바로 국수역세권 명품마을 조성, 1081억. 거기에 따른 주민들 실망감이고요. 두 번째, 지난 2014년도에 세계누들누드촌, 그래서 한 50억 들여서 전선지중화 다시 끝냈잖아요.
결국은 추진단까지 구성했다가 주민 반대든 군의 추진능력이 없든 세계, 거기에... 전주중앙시장처럼... 저기 논개시장 있죠?
진주. 아주 특화거리를... 일본국수, 대만국수, 한국국수, 라면 다 갖다놓고 이런 기대를 주민들이 했는데 이제 그런 것들이 다 무산되니까 작년부터 국화, 갑자기 이제 국수가 아니라 국화로다 해 놨습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여러 가지 오락가락하다 보니까 헷갈리고, 도대체... 송파고속도로가 뚫리면 양평의 잠재력, 개발 압력이 가장 강할 데가 어디입니까? 역세권에서 국수리밖에 없어요.
남은 가용면적도 국수리밖에 없고, 그래서 작년에 2019년부터 ’20년까지 용문, 양평보다 빨리 도시계획지구를 지정해 달라. 군에서 수변구역 빼놓고는 다 묶어서 국수리를 갖다 기부대양여 방식으로 개발을 해 달라, 이런 요구가 들어온 겁니다. 이런 것들 군에서 종합적으로 판단을 하셔야지 그냥 단순히 국수리 치안센터나 하나 만들어서 적당히 끝내려고 하면 안 된다는 소리예요, 저는.
어떤 시대의 흐름을 읽으라는 거예요. 국수에서 양평까지 12분, 국수에서 양수리까지 13분, 하수종말처리장 200억 들여서 지금 신설하고 확정됐습니다. 신원리에 그 일대 상수도 다 공급합니다.
국수면, 7개 면 완전히 분면이 되다시피 해서 하수종말처리장 새로 설정됩니다. 증동리, 청계리, 다 개발되면 그 압력을 국수리로 다 쏟아집니다. 국수역에는 환승주차장부터 시작해서 아까 치안센터, 우체국 다 들어와야 돼요, 지금.
제가 개발한다는 게 아니라 그럴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저기, 거기는 양서면도 아니고 양평읍도 아니고 완전히 중간지대 아닙니까? 옥천은 정말 몇 분 안이면 오고, 양평까지와 양수리의 완전 중간인데 어떻게 양수리로...
그리고 역사적인... 수십 년, 수백 년간 양쪽에서 이렇게 싸워서 서로 이렇게 뭐 아시다시피 감정도 서로 좋은 것도 아니고... 그래서 이런 모든 것들을 양평의 시 승격에 대한 도시화 준비 또 하나, 기관, 인프라 구축, 또 아까 방금 제가 말씀을 하던 군 차원의 도시개발지구 지정 문제에 대한 심각한 고민, 또 아까 여러 가지의 뭐 아까 지금 세계누들누드촌, 명품마을 무산 이런 거 있는데 지금 국화거리도 아이템 괜찮아요, 특색마을로서는.
그런 것들에 대한 것들을 염원을 담아서 군민... 국수면민 분격에 대한 애정 어린, 또 진지하게 고민해 달라는 요구입니다. 제 말씀을 갈음해서 다...
에둘러서, 싸잡아서 답변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