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혜원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리고 양평공사 감사 결과에 대해서 지적 33건에 대한 부분 중에 미처리 3건이 있었고, 2건에 대한 부분은 지금 검찰조사 중이라는 부분인 거고요, 그리고 여기 제가 그때 지적했었던 거는 조치결과가 다 이루어졌다는 전말을 받았으나 제가 추후에 내용을 확인했을 때 그 사항이 아직도 미비하게 이루어지지 않은 결과를 확인했기 때문에 그 사항을 감사 감독한 기관에서 면밀히 좀 다시 살펴보셔야 된다라는 취지였습니다. 제가 이번에도 조치결과 보고를 받으면서 자료를 몇 개 요구해서 봤는데 아직까지도 진행이 안 되고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여기서 이제 완료라고는 왔지만 완료 내용에 대한 자료를 몇 가지를 받아서 보니 그것이 지금 완료가 아니라 아직도 정비를 해야 될 필요성이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거는 좀 상세한 건 제가 행감 때 다루도록 할 텐데요, 일단은 전용차량 및 운전원 배치 관련 규정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규정은 재정비가 됐습니다. 하지만 그거에 대한 지적사항에 대한 취지가 있잖아요. 그 취지에 대한 사항들이 지금 이행이 되지 않는 사항들을 몇 개 발견을 했고요.
몇 가지에 대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먼저 33건에 대한 것들을 일단은 공사에서 자료를 받아서 결과조치가 됐다라고 완료는 해 놓으셨는데 이것들이 실제적으로 지금 잘 진행이 현재까지 이행이 되고 있느냐, 이것이거든요. 그런데 그 부분이 지금 계속 말씀을 드리는데 계속 조치가 됐다, 전말을 보고받았다, 잘 이행하고 있다라고 답변을 하시는데 제가 몇 가지 자료만 봐도 아직도 이행이 안 되고 있어요.
그래서 그거는 감사담당관하고 좀 연결을 하셔서 그 내용에 대한 거는 좀 확인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아무리 공단으로 지금 전환되는 과정을 밟고 있다고 하더라도 공사가 지금 1차적으로는 주체자잖아요. 그러면 거기에서 어떤 노력이나 시행하는 과정에서도 현재도 되게 중요한 거거든요. 그러면 지금까지에 대한 부분들이 잘 정리돼서 넘어가야 되는데 그런 것들이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지가 지금 의구심이 듭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추진하는 과정에서의 단계라고 보시고, 관리 감독을 좀 철저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