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형완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잘 아시겠지만 도시재생과 과거에 11대 때는 재생과에서 보고하면 도시재생센터장도 같이 배석해가지고 의견도 교환하고 서로 공유를 했거든요. 그런 게 좀 부족한 것 같아요. 재생과하고 센터하고.
그리고 과장님이 도시재생과에 오신 지가 그닥 얼마 안 되셨고 그런데 도시재생사업이라는 것은 지속적으로 또 지속 가능성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과거에 본 위원이 시정질의할 때도 재생과장 사업이 끝날 때까지 안 바꾸는 게 좋겠다. 이런 제안을 많이 했었어요, 시장님한테. 그런데 시장님이 공무원 생리상 그렇게는 할 수 없고 인사이동 때마다 자꾸 변화를 시켰어요.
바꿨어요. 그런 다음에 새로 오신 분이 또 익숙해지고 주민들하고 좀 친숙해지려고 하면 또 이동하고. 그래서 재생사업에 주민과의 소통 부재가 지금 있는 것 같아요.
특히 협동조합이 여러 개 있잖아요, 도시재생사업 내에가. 협동조합이 여러 개 있고 협동조합마다 각 자기들 사업을 추진하는 데에 있어서 재생과하고 소통이 원활하지 못하다. 본 위원한테 그렇게 많은 어떤 그런 불만 섞인 말을 많이 하거든요.
또 만호동 거리에서도 사업을 할 때 협동조합이 단장님을 비롯해서 도시재생사업 과장님, 팀장님 적극적으로 시민들하고 거기 살고 있는 주민들하고 소통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뭐 오늘부터라도 당장 팀장하고 만호동 내에 있는 협동조합 아니면 이 사람들이 무슨 사업을 하고 있는가. 이런 부분을 좀 더 파악해가지고 좀 힘들더라도 더 다가가는 자세.
이게 좀 부족하거든요, 제가 보기에. 그게 부족하다고 저한테 또 자꾸 말을 해요. 그러기 때문에 과장님한테 이 자리를 빌려서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좀 더 적극적으로 주민들한테 다가가서 소통하시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