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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278회 제4요사업장현지확인조치결과보고특별위원회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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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장마철이 또 멀지 않았습니다. 세미원 자체의 총괄적인 운영에 대한 잘잘못 또는 지금 현재 신임 대표이사 선임에 따른 향후 청사진 및 운영계획서 또 양평군 출자·출연에 대한 세미원의 기대와 또 요구 또 군 의원님들의 납득을 못 하는 그동안의 여러 가지 활력화되지 못한 또 부작용에 대한 걱정스러움들, 이런 걸 다 차치하고라도... 저는 세미원에...

안전관리공단에다가 시급하게 배다리에 대한 안전진단을 요구를 하고, 거기에 짧게, 적어도 그게 5월달 안에 나와야지, 장마철이 6월이니까. 그래서 응급복구, 그렇지 않으면 폐쇄, 한시적 폐쇄 또 양근 우리 그... 양근섬 가도교 있죠?

그렇게 같이 뭐 드러낸다든가, 일부를. 어쨌든 거기 2개가 완전히 썩어서 물이 다... 하나...

다리는 하나만 끊기면 그 전체가 그냥 가라앉을 수밖에 없고 인사사고와 직결돼요. 그렇지 않으면 우리 세미원하고 상관없이 예를 든다면 지금 중대한 상황이라면 적어도 예비비를 투입하는 것도 한번 고민을 해 보세요. 하천관리에 대한 재난 안전, 중대한 안전에 문제가 있다면 그 전체가 예산이 만만치 않을 거 아니에요?

한두 개가 아니에요, 지금 내가 보기에는. 그래서 그 부분을 국가정원 위상에 대한 어떤 영향을 미칠 수도 있고, 양평군 전체에 대한 이미지, 두물머리가 가지는 상징성이 있잖아요. 그게 뭐 중앙일보나 KBS에 한번 툭 터져봐.

정말... 그래서 이런 작은... 소탐대실 하지 말고, 이 문제는 어떤 아까 제가 말하는 세미원 운영하고 관계가 아니라 양평군 전체에 대한 이미지와 관계되니까 안전진단 문제를 한번 해라, 그것은 특별 예산, 적어도 세미원 출자·출연과 상관없이 예비비라도 투자해서 시급히 고쳐야 할 것이다, 이런 판단을 군수님한테 결심할 수 있도록 보고를 좀 해 주십사 하고, 두 번째는 항아리예요, 항아리.

세미원은 누가 뭐래도 아마 항아리 분수대가 없으면 안 된다고 할 정도로 고유의 독창성과 전국의 독보적인 어떤 사진이라든가 작가들한테... 거기에 있는 물을 끈... 남한강 물이 오는데 관로가 다 막혀 갖고는 항아리가 깨지고...

그거 다른 예산을 줄여서라도... 그거 하나가 있어야 돼요. 항아리가 넘어져서 본 위원이 가서 사람, 인력하고 같이 세워놓고 오고 이게...

그래서 전반적인 항아리 분수대... 10년 됐어요. 10년 되면 사람도 아픈데 항아리도 안 아프겠습니까?

관로, 그거 남한강에서 끌어올 때 관로... 10년, 공사한 지가 10년이 넘었어요, 지금. 전부, 배수관로 다 정비를 해야 돼요.

제가 말할 게 아니라 세미원 대표님이나 거기 근무한 사람들이 이런 말씀을 해서 그동안 다 고쳤어야 하는데 안 고쳤으니까 새로 대표이사가 가서 열정을 보이니까 그 부분들을 산림과에서는 추동력을 주고, 또 정... 의회에서 걱정하는 것하고는 별도, 우리는 의회 기능대로 감사를 해야죠, 당연히. 그동안 뭐 했냐고.

그래서 그것뿐만 아니라 지난번에 폭넓은... 두물머리 느티나무 저기 10년... 20년 됐습니다, 20년.

거기 7m 내지 10m 복토로 해서 제단을 만들었지 않습니까? 거기에 마사토로 했어요. 그래서 물이...

그 흙이 남한강으로 가는... 뿌리가 다 썩어서 일부가 지금 그게 고사 위기가 있어서 나는 전문가 용역이 필요하다고 보는 거예요. 원래 형상이 아니라...

그래서 이 뿌리를 이쪽으로 돌려놨는데 그게 형상이 다시 남한강 쪽으로 갔으면 수분 과다 흡수로... 느티나무는 물을 빨아들이기 때문에 죽을 수가 있어서... 그게 없어져버리면 두물머리가 1조가 넘는...

우리 한국방송공사에서 책정할 때 1조 2800억 아니에요. 그게 사라지는 거 아니에요, 막말로, 뱀섬하고. 그래서 두물머리는 우리가, 양평군민이 100년, 1000년을 지켜야 할 자산이니까 접근각도를 단순히 세미원 운영과...

하지 말고, 어떤 우리 보호, 문화재 보호 차원에서 한번 접근을 해 주시고... 오늘 2개 요구했습니다. 배다리 반드시 5월달에 안전점검을 해서...

빨리 시급성이 있어서 예산과 별도로서 긴급 대책을 세워 달라 또 안전진단에 대한 전문가 용역을 해라. 두 번째, 아까 항아리 분수대는 상징성이다. 아까 나머지는 전반적으로 점검을 대표이사가 뭐 첫날 부임하는 날부터 5동, 6동, 다 점검하시고, 또 그 뭐 빵 만드는 것 재료가 그냥 뭐야, 비닐하우스에 들어가 있고, 그 안에 있는 옛날 패널이 다 들어가 있고, 그거 다 처치하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어쨌든 그런 것들이 바로 세미원 하나하나 개혁하는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제 주문 끝났습니다. 하실 말씀...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