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원석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런 표현이 논란의 표현일 수 있겠지만 영희 엄마하고 철수 엄마가 있는데 영희 엄마는 오이를 사서 식구들을 위해서 오이무침을 했어요. 영희 엄마는. 철수 엄마는 오이로 오이 마사지를 했어요.
이런 표현이 맞을란가 모르겠지만 제가 지금 느끼는 감정은 약간 비슷해요. 왜냐하면 저희들한테 필요한 것은 오이무침이에요. 밥 먹고살아야 되니까.
그런데 아직은, 이건 논란의 대상이 될 수도 있지만 아직은 피부에 양보하기보다는 우리가 먹고살아야 되니까 그런 부분에 대한 신경을 좀 써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앞으로도 만약에 과장님도 국가계획이 있다, 해수부라든지 어디 가서 회의를 한다 그러면 ‘이거 안 돼요. 우리 당장 배고프요’ 수산업이라는 이 부분을 좀 더 살려야지 요트마리나 국가에서 하자고 한다니까 그렇게 하면 안 된다 이 말이에요.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지요?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지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