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위원 예, 제가 말하는 게 아마 사실일 겁니다. 복수에 의해서 확인을 좀 제가 했습니다. 그다음에 방금 아까 위원장님이 지적하신 부분 중에서 4800만 원이에요.
적어도 그게 회계... 뭐 부조리라든가 부적정이나 이런 말을 의원이 참... 감사인데 뭐 정확하지...
용어를, 정확하지 않은 용어를 함부로 사용할 수는 없고요, 적어도 우리가 원칙이 있어요, 어떤 지원이. 그런데 이런 부분들을 한번... 적어도 작년에, 2020년도에 제가 지적을 했어요, 주민들의 여러 가지 의견을.
그런데 어쨌든 그 부분이 이상이 없다고 또 이제 그랬는데 또다시 2021년도, 올해 1년 만에 다시 반복되는 민원이니까 또 한 사람이 아니라 여러 사람, 복수 단체에서 이렇게 제기를 하니까... 그래서 아까 방금 센터장 월급이 수수료에서 나가는 것은 있을 수가 없다. 그래서 그 부분도 군 감사라든가 이렇게 해서...
워낙 돈이 없어서 그렇게 한다면 아예 세워서, 아까 말한 대로 정식 세워서 올려... 봉급을 올려주시고, 편법 같은 인상과 주민들한테 나중에 저거에 대해서 왜... 특채 의혹이라든가 이런 걸 불러일으킬 소지 자체를 없애 달라는...
아시면 여기서 답변을 해 주시고, 제가 지금 받은 모든 자료에 보면 총 지난... 4800만 원을 뭐 그 사람들 말로는 착복을 했다, 유용을 했다, 변태 지출했다, 뭐 회계질서 문란이다, 이건 중징계를 해야 한다, 고발을 해야 한다, 뭐 별의별 소리를 다 해요. 그 부분이 적어도 우리 군에서 이런 기관들을 갖다가 무슨 상위에서 갑질을 하는 식으로 할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조정과 갈등 사전에, 미연에 방지를 하는 차원에서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그 각오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