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유란 의원 발언
위원 간단하지만 가장 기본이 돼야 될 중요한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안전과 건강에 대한 질문을 드리고 싶은데요. 일단 제 경험이기도 하고.
제가 김대중기념마라톤대회를 다녀왔거든요. 마라톤을 5km지만 했는데. 그리고 여러 마라톤 하신 분들이 제보도 있었어요.
뭐냐하면 마라톤을 우리가 뛰잖아요. 그러면 반환점까지 가는 사람들과 돌아오는 사람이 있잖아요, 뛰어서. 그런데 이게 구분이 되지 않았어요.
마라톤 구간에서. 그래가지고 이게 겹치는 거예요. 저 같은 경우에도 느리게 걸어가고 있었는데 걸어가다 뒤편에서 뭐냐하면 마지막 종착지에서 뛰어가시는 분이 스쳐 가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잘못하면 넘어질 수 있는 상황들이 저도 발생을 해서 깜짝 놀랐었고 이런 경험이 있으셨던 분들이 그날 마라톤을 뛰신 분 중에 많았다. 그래서 어떤 분들은 자기가 근래에 여수도 뛰고 화순에서도 마라톤대회 참여를 했었는데 목포마라톤대회가 가장 그런 부분에 대한 규정이 없어서 안전하지 못했다라고 하는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궁금한 것은 첫 번째는 이와 관련해서는 이런 마라톤대회처럼 행사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안전과 관련한 기준을 어떻게 가지고 계시고 이것은 중심 주체가 어디이며 어디와 협업해서 하고 있는지가 궁금하고요.
두 번째는 우리가 축제를 많이 했잖습니까? 항구축제부터 해서 큰 축제들도 많이 있었는데. 그때 여러 차례 어떤 이야기들이 들어왔었냐 하면 음식부스가 다 설치가 되잖아요.
그리고 음식은 축제에 참여하신 분들이 즐기면서 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중요한 부분인데 음식부스를 담당해서 하시는 그런 곳에서는 원래 이전에는 보건증이라고 했지만 지금은 건강진단과 관련한 건강에 대한 체크를 해야 되는 게 있는데 이와 관련한 부분이 적절히 되고 있지 않다라고 하는 민원이 들어왔어요. 그래서 이 음식부스는 특히나 시민들이나 아니면 관광 오신 분들이 건강과 관련해서 중요한 문제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음식부스를 우리가 하게 되었을 때 이에 대한 안전의 문제와 관련한 규정들은 어떻게 되고 있고 어떻게 지켜지고 있는지 이 두 가지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