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혜원 의원 발언
위원 이게 꼭 이 위치에서... 저는 이제 그 동의문제가 그렇게 이제 변경사항에 대한 부분이 있고 또 산주 동의에 대한 부분들도 필요하잖아요. 그런데 양동에서 제가 2019년도인가 그때 양동면에서...
예전에 양동이 벌목산업이 1960년대부터 해서 벌목산업이 되게 번성했던 곳이고 또 양동 그 당시 중앙선 양동역에서는 목재들을 운반하는 열차들이 많이 다녔다, 그리고 상인들로 인해서 그런 부분들이 좀 시끌벅적도 했었고, 그래서 양동 산이 당시에 목재를 운반하기 위해서 조성된 인도가 잘 정비가 돼 있다, 그러면서 양동에 그런 목재산업이 좀 번성했으면 좋겠다,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하셨고, 거기에서 산림경영에 대한 부분이나 또 이제 제시한 내용들을 좀 주민들이 말씀하셨던 내용들만 좀 말씀드리면 그거에 목재 생산, 유통하는 부분들, 그리고 목재 가공 산업단지를 좀 만들어서 기업 유치하는 데 좀 재정적인, 경제적 효과가 있었으면 좋겠다... 임산물 가공유통센터, 쌍학시장이 좀 있잖아요. 그게 이제 전통시장으로 등록시켜서 새롭게 도약을 지금 꿈꾸고 있는데 거기도 이제 특색화된 부분들이 없으니까 이런 특성화에 대한 부분을 그런 산림에 대한 부분으로 좀 맞춰서 가 보는 건 어떻겠냐, 뭐 이런 얘기들도 있으시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위치나 이런 것들이 좀 다시 재검토가 될 수 있는 건지 또 양평군 12개 읍면의 어떤 특화된 부분들에 대한 그 조건들도 중요하잖아요.
그런 부분들이 이 사업에 잘 맞아져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냥 어떤 산에... 산주 동의하에 산이 있어서 거기에 그런 것들 조성한다보다는 그런 부분들이 역사적인 측면이나 여러 가지 조건이 잘 구비되어 있는 곳에 그거에 맞춰서 진행하는 부분들도 필요할 것 같다라고 생각이 드는데 혹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검토사항이 있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