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드린 말씀은, 주요 맥락은 관광상품이 연계가 되고 있지 않다. 그래서 관광상품이 연계가 되고 그 연계가 성공이 되면 지역균등 발전도 분명히 구도심도 살아날 것이다라는 것이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꼭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이것도 제가 드린 말씀인데요. 유달유원지 일원은 대규모 행사를 하기에는 좋지 않은 구성이지요.
왜냐하면 땅이 없으니까요. 그런데 가까이 해양대학교가 있지 않습니까? 제가 한원희 총장과 면담을 하고 나서 받아 본 결과는 목포시에서 어떠한 대규모 행사를 한다고 할 시 목포해양대학교는 적극적으로 돕겠다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혹시나 대반동에 관해서 행사가 있으면 목포해양대학교도 역시 적극적으로 협업해가지고 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저희 관광거점 핵심사업이 평화광장 일대 그다음에 갓바위 일대입니다.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그다음에 갓바위 문화예술항구를 창출하겠다라는 목인데요.
핵심사업 중에 가장 중요한 거는 대표상품이 있어야 되고 서포트하는 상품이 있어야 되는데 혹여나 대표하는 상품과 서브로 하는 관광상품이 바뀌어버리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여수 하면 대표적으로 어떤 축제라든가 부산 하면 대표적으로 어떤 축제라든지 해야 되는데 하여튼 지금 해상 W쇼 중에 분수보다는 불꽃놀이가 갑자기 화제가 돼서 분명히 좋은 겁니다마는 분명히 대표상품은 절대 바뀌지 말아야 됩니다. 목포 하면 상징적으로 어떠한 관광콘텐츠가 대표상품이다라는 것을 확실하게 정해놓고 그다음에 내년부터 드론 하신다고 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