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위원 예, 충분히 해명이 됐고요, 제주 그 올레길 조성했을 때 서명숙 이사장이 무리하게 토지승낙이라든가 관련 조례 없이 규칙... 어떻든 사회적 동의 없이 추진하다 보니까 나중에 다 만들어놓고 중간중간 중단한 사례가 있어서 동료 우리 양평 송요찬 부의장님께서는 양평에 그런 물소리길들을 만들 때 다 사전조치를 하라 뭐 이렇게 보완... 똑같았습니다.
양평에 대한민국에서 가장 넓은 등산로가 있는데 혹시라도 동의를 받지 않고 방금 사례같이 양평 백운봉 올라가는... 그래서 그런 것들을 만약에 일부 매각을 갖다 사가라 하면 그런 것들도 등산로를 사서 충분히 확보하고, 또 하나, 동의를 한다면 반드시 사인을 받아서 공증을 한다든가 나중에 일방적인 등산로를 끊어서 전체 안내판을 무용지물화시키거나 또 아까 말한 대로 관행처럼 다니던 길이 어느 날 사라져 갖고 모든 양평의 이미지, 등산객들에 훼손되는 일이 없도록 이번에 예산을 갖다 충분히 늘리고, 또 반드시 양평역에서 가는 등산로 이전도 하고 또 현실에 맞는 새로운 안내판도 좀 세우고, 그래서 내년, 2022년도에는 그에 따른 충분한 예산 추계를 먼저 해서 군의회와 협의해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