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혜원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래서 정기적으로 하든지 좀 먼저도 3개였나... 3개 회사에서 지금 9개면 많이 늘었잖아요. 먼저 3개 업체였을 때 이런 부분들이, 규정이나 이런 부분들이 있음에도 이행되지 않는 것들을 정비하고, 그리고 세부적으로 양평군에서...
아까 그런 이제 절삭에 대한 부분을 말씀을 하셨잖아요. 그런 것들에 대한 것들을 어느 정도 좀 기준을 정해서, 규칙을 자체적으로 정해서 하면 어느 회사가 해도 그 규칙 안에서 움직여질 텐데 이거는 전반적인 큰 틀 안에서 시행 업체마다 움직이고 또 그것을 사전점검 또 사후점검 하는 게 어렵잖아요, 지금 인력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주민들의 민원이 많아지는 것 같거든요, 높다, 뭐 이런 부분들이.
그런 것들을 정기적으로 좀 거치셔서 이런 부분이 사전 협의돼서 시행될 수 있게끔... 최소화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