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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279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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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요즘 양평 시내를 공사를 하는 것 보면 지금 길병원 앞에 전반적인 도시계획도로 확장 또 행복마을 앞에 도시계획도로 확장, 최소한의, 최소한의 지켜야 할 이 공사업체들의 양심을 저버렸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어요. 거의 매일 아침이나 오후쯤 자전거를 타고 한 바퀴씩 정도는 돌아요. 또 운동을 하든지, 제 개인적인 취미 생활 때문에 그러든지.

인도에서 나가는 공사장에 그 경계에서 장애인 휠체어는 아예 뭐 배려치도 않고, 적어도 뭐 자전거길이든 좀 조그마한 아까 말한 대로 뭐 휠체어든 아니면 어르신들 전동 그 카든 작은, 높낮이가 있는 뭐 빗물 가리개, 예를 들자면 완충기죠. 뭐 그거 하나도 없이 그냥 진흙 구덩이고, 예를 들자면 뭐 흙은 아예 방치하고 또 아침에 출퇴근 시간대 공사할 때 뭐 아까 신호 대기하는 사람 하나도 없이... 이건 과연...

지금 행복마을 앞에는 그 도로명, 아까 적어도 공사개요라든가 이렇게 써진 법적 의무도... 조차 지켜지지 않고, 뭐 가는 곳 다 그래요, 지금. 과연 그런 부분의 단속요원이 없어서 그러는가, 아니면 공사업체들이 날로 먹는 것인가, 아니면 이 공사가 진짜 이런 식으로 신고가 안 돼도 그냥 아, 양평은 관행적으로 타성에 젖어서 그런가 보다 하고...

이런 부분들이 다 저는 이 적격업체든 부실업체든 이 공사에 대한 전반적으로는 지금 뭐랄까, 자질, 공사하는, 임하는 사람들이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거 한번 그런 신고는 도대체 어디서 받고 또 상호 유기체적으로 건설과에서도 관리를 하고 있는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