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것을 무려 2014년 3월 20일부터 이런 불법적인 사안들을 2014년 7월 30일까지 국비 50%, 2억 5500만 원, 군비 50% 해서 적어도 그 돈을 가지고 저온저장고든 여러 톤백이든 선별기든 투자를 했어요. 투자를 한 다음에 이미 그 종료시점은... 사후, 이 기계들의 사후관리는 앞으로도 2024년 5월 20일까지 기계는 아직도 쓸 만하니까 승계를 해서 쓴다고 해 놓고 나머지 선별기와 톤백, 이런 것들은 낡았으니까 지난해, 2019년 5월 28일날 소멸시켰어요, 어쨌든.
그래서 우리 군은 작은 가짜 회사를 만들어서 정부 돈도 받고, 지자체가 정부를 상대로 사기를 쳤다 이거죠. 거기에 우리가 설립한 공사가 주동이 됐고. 이건 누구 작품인지 몰라도 양평군 감사 당시에 근무했던 사람들, 적어도 수뇌부라고 하죠, 수뇌부.
제가 기억하는 것은 저한테 기망을 일삼았던 세력들이 아닌가 싶어요. 세력이라고 말하는 것은 파주 땅들 178억 원이라고 다 기자회견까지 열고, 나중에, 오늘 봤더니 오늘 45억이 남았... 시간이 갔으면 파주 땅값이, 가평 땅값이 10배는 올랐어야 하는데 지금 오히려 돈이 100억이 소실됐어요.
이 세력들이 적어도 정략적이고, 정무적이고, 이 주도를 했다고 봐요. 그래서 이 부분은 반드시 검찰 수사대상 의뢰가 되기 때문에 제가 오늘 아까 기획감사실 확인했습니다. 적어도 양평군의 당시에 수뇌부까지 결정이 됐고, 보고가 됐고, 이 부분은 공소시효가 10년입니다.
아직 공소시효가 살아 있다고 보고 수사의뢰를 할 겁니다. 그건 마무리 짓겠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답변할 것 있습니까, 혹시나? 거기에 대해서 혹시 제가 잘못 알고 있거나 이런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