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위원 예, 저는 찬성토론 하겠습니다. 양평군 시설관리공단 설립 및 운영 조례안은 의회에 2021년도 상반기에 이미 2번씩이나 올라와서 적어도 집행부와 의회와 나름대로 필요성 및 공감대가 이루어졌다고 보고 또 세부사항,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는 적어도 여러 차례의 자료 요구와 또 관계의 세부 우리 군의회의 기능을 다해서 행정사무감사라든가 또 군정질문을 통해서 해소됐다고 봅니다. 이 사안에 대한 본질, 적어도 공사의 10년 적폐에 대한 여러 문제점을 군민 모두의, 12만 여론에 의해서 적어도 일단락해 달라는 군민 명령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큰 틀의 혁명적인, 혁신적인 전환이 필요하다는 공감대 형성 아래 시설관리공단이 공론화과정을 거쳐서 2019년 12월, 지금 현재 민선 지방정부 6기에 적어도 의회 의원님들이 같이 양평군 회의실에서 적어도 추진과정이나 로드맵 일정, 그다음에 용역과제를 충분히 들었습니다.
또 지방정부의 민선 6기가 충분히 12개 읍면을 순회하면서 관련 단체의 여론수렴과 공론화과정을 거쳤다고 봅니다. 그 결과 오늘 이 자리에 양평군 시설관리공단 설립 및 운영 조례안이 벌써 3차례 올라왔습니다. 적어도 모든...
개혁과 혁신에는 때가 있는 법입니다. 적어도 양평공사 200여 명에 이르는 공사 직원들의 불안감 해소 및 적어도 여기에 동의한 12만여 군민들의 공론화과정, 또 시민단체 연석회의에 대한 참여과정, 이런 모든 것들은 더 이상 2021년을 넘어서지 말라는 군민 명령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에 저는 올해가, 2021년 이번 임시회가 이 조례를 통과시킬 거의 의회로서는 마지막 기회라고 봅니다.
적어도 군민 여망을 더 이상 져버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만에 하나 이 부분의 미흡한 점과 대안으로...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는 양평공사 존치에 대한 여러 분분한 의견들은 일단 시행을 하고 시설관리공단 전환한 다음에 안 될 경우 차기 정부에서 공영개발사업소나 공영개발사업단을 신설해서 도전하면 될 것입니다.
어쨌든 그런 사후 대책 문제는 충분히 여러 동료 위원님들의 지혜와 바른 미래상 정립이 있은 만큼 이번 반드시 통과시켰으면 합니다. 찬성토론을 개진합니다. 이상입니다.
너무 길게 해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