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위원 개인 편차는 있겠죠. 제 말은 우리 양동 부추를 지원을 했을 때 농업... 정책을 얘기하는 거예요, 지금.
이와 좀 벗어났다고 생각해도 한번 참고로 들어주세요. 그러면 적어도 50억을 투입했을 때 우리 군 땅과 임대료, 각종 시설을 하면 인근의 용문이나 청운이나 단월로 이 부추를 확산시켜서 우리가 당초에 한 70농가가 됐는데 최저 150농가까지 늘려서 같이 먹고 같이 잘사는 그런 동네를 만들겠습니다. 또 향후 나타날 수 있는 연작피해라든가 여러 가지 토양, 예를 들자면 소금 축적이라든가 이걸 방지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75세 넘으면 자식들한테, 젊은 청춘 인력들한테 물려주든지 그도 저도 아니면 그 농지를 아까 우리가 군에서 이렇게 받아서 잘 먹고 잘 살았으니까 젊은 사람들한테 농지를 양도를 하든지.
그런데 지금 현재 그게 전혀 우리 군에서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시스템, 방금 농작업 대행사업을 민간한테 줬을 때 70세까지 청운 수박을 따던 사람이 80세 스프링클러 해 줬더니 90세까지 농업을 한다고 할 때 그러면 버튼만... 지난번에 갔을 때 그러더라고요.
상탑차량을 해 줬더니 스프링클러 해 줬더니 이제는 판매대행까지 했더니 농협에다 전화만 하면 다 따서 실어갈... 그러면 우리 군에서 스마트팜을 갖다 대규모로 하지 왜 민간들 영역을 이렇게 침투를 하냐. 제 지금 정책이 뭔가 잘못됐지 않았냐, 이런 논리인데 거기에 대한 한번...
이 관련, 대행사업과 관련 너무너무 이렇게 가다 보면... 민간위탁 부분을 군에서 오버를 하는 것 아니냐. 그리고 또 이런 것이 나중에 결론은 실패로 이어지는 것 아닌가 우려인데 그거를 다 갖다 다 압축해서 한 번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