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리고 몽양 관련이나 정초부 지게길들은 이제 추진 과정에 있고, 저도 수시로 왔다 갔다 하면서 진행 과정을 보고 있고, 또 이... 공모사업이기 때문에 향후 부차적인 추후 추가 사업비가 선행되어야 될 겁니다. 이런 부분들은 첫 사업이니까 마을의 지도자들의 희생적 리더십이 수반되고, 지속적으로 관리한다면 아마 성공, 적어도...
향후 목적은 그렇습니다. 수청리까지 오가는 그... 적어도 국토관리청과 한강유역청의 동의를 얻어서...
마지막 배가 사라진 지, 양평의 나룻배가 마지막으로 사라진 게 2012년 수청선입니다, 양평 신원리선. 그래서 이 부분이 적어도 생태교육선 또는 관광선으로서 이 정초부 마을과 연관돼서 복원되고 있는데 지금 현재 관계 부처에서는 부정적으로 지금 하고 있는데 어쨌든 친환경적인 태양광선 또는 풍력발전을 이용한 오염이 전혀 없는 이 친환경생태선을 갖다 띄움으로 인해서 광주나 남한강의 생태 의지, 보존 의지를 이 정초부 신원리와 연계해서 소속 사업으로 연계할 수 있는 관광, 이런 것들은 꾸준히 저희 의회에서도 건의하고 집행부에서도 검토해야 될 걸로 봅니다. 이런 정책적인 문제는 차후에 의제로 서로 논의하면서 풀어나가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