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위원 예, 담당 과장님께 한 가지만 주지하기 위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이 또한 시의적절한 조례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수년째 우리...
전에 양평의 마라톤 관련 단체와 한번 제가 직접 양평 시내를 전체 다 교통약자의 휠체어를 끌고 갈산까지 다 한번 돌아본 적 있습니다. 뭐 말할 수 없어요. 양평동초등학교 앞에 인도블록, 그다음에 여러 문제점이 노출됐는데 거기서 제기된 문제점을 한두 가지만 크게 대별한다면 양평 시내 전반적으로 데크를 인도까지 무단침입 해서 상가에서 아까 말한 대로 편의시설을 무단 설치를 해서 인도를 점유를 하고 있는 게 많아요.
두 번째, 노상 적치물과 노상 상인들에 대한 무단점유로 인해서 교통약자들이 이동동선이 전혀 나오질 않고 있습니다. 또 특히 양평역에서부터 나오는 것 다 취약해요. 그래서 아까 여기 조례에 명시된 것처럼 관련 전문가들을 대동해서 꼭 1년에 한 번씩 점검해서 유관 부서와 꼭 협의를 해야 돼요.
아까 도시과라든가 다른 유관 부서와 공문을 띄워서 이런 부분들에 취약점이 있으니까 차기 예산 반영이라든가 반영해 주십시오 그래서 서로 연대를 해서 해야지 혼자는 못 합니다. 두 번째는 세미원과 용문산 등 적어도 우리 화담숲에 여러 가지 장애인시설을 해 놓듯이 적어도 그 교통약자들이 갈 수 있는 노선, 동선들은 좀 별도 구분을 한다든가 표시를 한다든가 이런 편의시설 증강에 대한 그런 협조도 세미원 측과 두물머리, 산림과와 협조를 해서 공문을 띄워서 이런 부분에 좀 신경을 써주세요, 하고서 네트워크를 구축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