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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282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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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반대 토론하겠습니다. 모든 것은 때와 시간이 있습니다. 우리 8대 의회에서도 마침표를 찍어야 할 시간들이 다가옵니다.

적어도 이 군의, 집행부의 중핵적인 정책에 대해서는 의회가 체크보다는 밸런스를 맞춰 주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적어도 공조를 취하고, 향후 우려되는 여러 많은 것들은 집행부 1500... 공직자들이 세밀하게 토지 평가라든가 모든, 뭐 여러 분야를 다 점검할 겁니다. 그런 부분들은 저희 의회 몫에서는 지적의 사항으로 그쳐야 됩니다.

정책적인 면까지도... 이 시기와 때를 잃어버린다면 양평의 전 군민의 전체적인 손실로 이어질 겁니다. 특히 이번에 대선을 앞두고 양평이 지금 가지고 있는 자원과 자산으로 특히 도약할 수 있는 토종자원 거점단지 관리센터 건립 문제는 적어도 국지 간...

여야 대통령 후보들이 관심을 갖고 있고, 적어도 공약사항으로 내걸릴 가능성이 매우 높은 사안입니다. 이럴 때 양평군에서 이런 부분들에 선제적으로 토종 거점 관리센터와 향후 개발 가능한 여러 프로그램과 사업을 할 수 있는 지원농장, 지원센터, 실증시범포, 증식포, 보존포, 이런 것들을 했을 경우 아까도 좀 전에 말씀드렸지만 직간접으로, 65명에 대한 직접적인 고용효과와 향후 또 76명에 대한 여러 부분들까지 합쳐서 141명으로 저는 추계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만 이런 고용효과에서 양평에 어쨌든 적어도 국책기관이 하나 들어오는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나머지 많은 우려와 또 의회와 소통 부재에 대해서는 질타를 하되 큰 틀에서 양평이 바른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이번에 이 부분을 꼭 승인이, 의결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반대 토론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