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위원 예, 추가 찬성 토론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사실 미흡합니다. 집행부에서 좀 아쉬운 점이 없잖아 있습니다.
또 충분한... 투자심사라든가 용역과제심사가 서둘러 한 점도 없잖아 있습니다. 이런 것을 알면서 본 위원이 찬성 토론하는 것은 어쨌든 이 부분이 청운면이 자연보전권역지역이고, 제2권역임에도 불구하고 교통망 연계라든가 또 향후 여러 동부권을 중심으로 한 홍천간 철도라든가 이런 개발 가능성 또 특히 쾌적하고 안정적인 택지개발이라든가 지역 지가 상승들이 기대되기 때문에 주민들이, 지역 주민들이 또 특히 가현리를 중심으로 한 마을 주민들이 반상회를 열고, 또 그런 것들 취합해서 군수님한테 의견을 전달하고, 또 그런 것들이 아마 실무 부서에서 나름대로 짧은 시간이지만 검토가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우리가 우려하는 어떤 지가에 대한 부분들이라든가 또 위원님들이 여러... 때가 아닌데 과연 FTA 직접피해지원... 축산...
향후 3년간 지원까지 하면서 이걸 굳이 추진할 필요가 있느냐, 이런 어쨌든 말씀도 이해가, 충분히 공감이 가는 내용입니다. 다만, 이런 부분들을 감안하더라도 적어도 이 부지가 어느... 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 군 재산으로 남는 거고, 또 더 나아가서는 아까 근본적인 시기와 때가 있습니다.
적어도 이 추동력을 받았고, 현 군수님이 적어도 이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의욕을 가지고, 의지를 가지고 관철하고 이럴 때, 이럴 때 이런 부분들이 안정화가 되고, 또 청운면으로서도 관광 거점으로서 활용하고, 또 우리 양평군으로서도 어쨌든 친환경농업 토종자원 클러스터 기반 자원이 조성이 된다면 아마 이 투자 자금보다도 훨씬 더 몇백억 이득이 있을 거라고 봅니다. 특히 공시지가라든가 지가상승 반영 또 현 시가, 이 부분들은 전문가들이 탁상감정가가 아닌 실측조사를 통해서 우리 군 예산 들어가는 것을 최소화시키리라 기대합니다. 여러모로 검토했을 때 이번 정례회 때 이 부분이 처리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되어 찬성 토론했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