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유란 의원 발언

379회 제8관광경제위원회2022-12-05

최유란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217페이지에…. 우리가 뭔가 청년사업을 굉장히 많이 하는 것 같기는 합니다마는. 여기 보시면 청년문화브랜드 이래서 청년들이 지역에서 문화로 정착하자라고 하는 취지는 굉장히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봤을 때 그래서 예를 들면 작년 같은 경우에도 1차 DMO 내년에도 마찬가지로 2차, 3차 이렇게 해서 일정한 목표로 세운 바를 달성했을 경우에 다음 단계로 넘어가고 지원해 주는 형태잖아요. 그러면 제가 생각하는 거는 이런 건 필요하기는 한데 실질적으로 문화라고 하는 부분으로 지역에 정착한다고 하는 것이 이런 단계에 목표하는 바를, 브랜드를 개발하고 이런 것이 단기간에 가능한 일인가라고 하는 부분에 의문점이, 사업의 방향 자체가 그러니까 소요되는 예산과 기간에 비해서 방향 자체가 실현가능한 목표인가, 문화브랜드가 몇 개월 만에 툭 나오고 툭 나오고 이럴 수 있는 건가라고 하는 부분에 의문이 있고요. 그리고 또 하나의 의문은 그럼 이 경우에 예를 들면 ‘20팀이 출발했다가 2차에서 8팀, 마지막에는 4팀이 남아서 브랜드화되었다.

올해도’라고 이야기하셨는데, 그럼 탈락한 팀들은 어떻게 됩니까? 예를 들면 이들도 청년이잖아요. 그러면 올라간 팀 말고 탈락한 팀 역시 지역에서 문화로 정착할 수 있게 하기 위한 어떤 대안을 가지고 계신지.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