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위원 예, 특별전도 합니다만 10주년을 맞이해서 재단으로 이관하는 용역이 나왔습니다. 양평을 잘 모르거나 또 어쨌든 군 행정적인 차원에서 제안을 한 것들은 이해합니다. 그것을 바로 이어서 정책반영을 하고, 또 예산 전환을 하고, 이런 개혁 프로그램도 또 이해가 갑니다.
다만, 그게 지금까지 10년 동안 쌓아온 미술인들의 노력과 애환을 다 담아내지 못해서 이제 여러 가지 민원이 발생하고, 특히 군과 군의회가 정책협의회를 통해서 올해 가장 아름다운 어떻든 결정을 내려 주시고, 군수님께서도 그런 방점을 띄우셨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치하의 말씀을 드리고, 지금 현재 대한민국에 5대 미술관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10년 만에 150만 명을 달려가는 미술관은 없습니다, 대한민국에.
어쨌든 이런 부분들을 의회와 앞으로도 이런 특히 문화관광 분야에 대해서는 꾸준히 소통 좀 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