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284회 제1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2022-03-31

박현일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예, 어떤 것들이 사회를 살다 보면 수없는 갈등이 도래합니다. 또 집단과 대립도 있고요. 이 지금 사항이 어떤 것들을 미봉으로서 그게 봉...

그냥 봉합시키는, 어떤 수술을 하지 않고 봉합시키는 것들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녹여내는 과정, 우리 양평군의 갈등조정관이라든가 여러 사회의 원로들이 나서서 이런 부분들을 녹여내고, 그동안 서로 오해가 있었다면 오해를 풀어내고. 그동안 양평군 자율방범대는...

옥천면의 사례를 들겠습니다. 어르신들 갖다 실종이라든가 산불이라든가 수도 없이 고생을 하시면서 몇 날 며칠 실종자를 수색하는 걸 봤습니다. 또 얼마 전에 양수리 같은 경우는 해마다...

뭐 크게는 않지만 어쨌든 적은 돈은 아니죠. 200만 원 가량의 성금을 모아서 전달하는 기능들. 그간의 경찰 치안력의 부재에 대해서 주민들이 무보수 명예직을 가지고 화합을 하고, 지역 어린이들 육성하고, 저기 뭐야, 보호를 하고, 이런 기능들을 담당했는데 이런 것들은 이제 봉사로 전환되는 어떤 과정, 특히 이제 사각지대, 산불이라든가 지진이라든가 해일이라든가 이런 여러 가지 재난 안전에 대한 부분들을 또 강화하는 것들.

특히 전주 같은 경우는 청소년과 여성들 또 학부모들의 자율방범대를 발대를 해서, 예를 든다면 고등학교 2학년, 3학년, 1학년짜리를 모집을 해서 고교... 자율방범대로 해서 어르신들의 그동안 봉사와 희생정신을 배우도록 하는 것. 또 주부, 여성들을 갖다 모아서 아이들 교통지도를 한다든가 이렇게 해서 자꾸 진화하는 자율방범대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 오늘 이 갈등의 원인이 적어도 지난 선거라든가 여러 내적인 요인이 없잖아 있을 겁니다, 말은 안 해도.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사회 원로들이나 그간의 여러 선출직을 경험했던 분들이 또 나서서 조정을 하는 이 간극기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조정기가, 제가 보기에는. 그래서 우리 군의회와 군에서 물리적으로 이런 부분들을 만약에 어떤 규정을 하거나 이런 것들을 해석에 따라서 또 한다면...

설령 제2라운드 극한 대치라든가 서로 오해가 깊어지면 군에서 이 재정에 대한 지원들도 난맥상이 되지 않을까 본 위원의 우려인데 거기에 공감하십니까?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