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여현정 의원 발언
위원 예, 20두라고 하셨는데 제 생각에는 그것보다 훨씬 많을 것 같은데 한번 정확하게 파악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좀... 또 몇 가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다른 지역 같은 경우 이제 고양이쉼터라는 게 있더라고요.
유기 고양이에 대한 문제도 굉장히 심각하잖아요. 그래서 고양이엄마들, 고양이 밥을 주면서... 뭐 입양을 해서 키우지는 못하지만 보호를 하거나 돌봐주는 경우가 많이 있잖아요.
그런데 이제 밥을 주다 보면 고양이 사료나 이런 것들이 비 올 때는 비에 젖고 또 제대로 관리가 안 되면서 좀 그런 어려움을 호소하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이 부분에 대한 것도 한번 상황이 어떤지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중성화 수술, 고양이 중성화 수술 같은 경우에... 그러니까 이런 분들이 호소하시는 부분은 중성화 수술이 되면 이 개체수가 좀 제한이 될 텐데 한정 없이 유기동물이 발생하더라고요.
그래서 고양이 중성화 수술에 대한 지원도 좀 확대되거나 그럴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는 좀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