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여현정 의원 발언
위원 존경하는 오혜자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부분에 대해서 저도 좀 추가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030년까지 목표로 한 전기 차 대수에 대하여 우려 많이 하셨고요, 근데 이 탄소중립 문제는 선택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서 아까 송진욱 위원님도 양평의 유리한 조건 이런 부분들을 좀 백분 활용해야 된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독일 같은 경우는 작년에...
아, 올해부터, 2022년부터 2시간 이상... 2시간 이내에 갈 수 있는 거리는 비행기가 안 뜨는 법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파리 같은 경우는 자동차 전용도로를...
자동차 도로를 줄이고 자전거 도로나 공원을... 주차장을 없애고 공원을 만들고 있습니다. 주민이 좀 불편할 수 있지만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정책적 전환을 하고 있다고 보고 있거든요.
서울에서 2035년부터 내연기관차 등록 못 합니다. 이런 좀 규제라고 느낄 수 있겠지만 이것이 지구를 살리고 미래가 가능하게 한 그런 방법이라고 하면 좀 과감한 정책이 뒤따라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어려울 수 있지만 군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는 것과 함께 좀 정책이 과감하게 나아갈 필요는 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