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백동규 의원 발언
그 전에 지정헌혈을 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굉장히 제가 많이 아픈데 다른 사람한테 나를 위해서 헌혈 좀 해 주라 해서 헌혈을 하면 저한테 헌혈증이 와요, 지정헌혈을 한 경우가 있었는데 이것도 문제가 많습니다. 왜 그러냐면 사실 빈익빈부익부 차원이 굉장히 많아요.
저희같이 사회적으로 관계가 넓은 사람들 같은 경우는 헌혈 좀 해 주라 해 주라 하면 지정헌혈이 굉장히 많이 해 주는데 진짜 헌혈이 필요한 저소득층이나 이런 분들 같은 경우 그런 지정헌혈을 해도 못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이런 여러 가지 편차적인 문제에 있어서 지정헌혈이라는 문제도 좀 있는데, 방금 유창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헌혈증과 관련된 헌혈 관련된 여러 가지 부분들은 아마 광주전남혈액원에서 평등하게 하는 것으로 방향을 잡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