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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유창훈 의원 발언

383회 제2기획복지위원회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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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것도 어떻게 보면 육성사업도 맞지만 지원하는 사업이지 않습니까? 처음에도 주문을 드렸던 부분이 제가 얼마 전에 저희 상임위에서 순천이랑 여수 한번 비교견학을 다녀왔는데 청년에 관해서는 비교견학이 아닌 선진지 견학으로 저는 받아들이고 왔어요. 순천에 청년인재과?

청년정책과의 여자 과장님인데 목소리에 힘이 너무 들어가 있더라고요. 그만큼 자신 있어 하더라고요, 청년 부분에 대해서. 순천은 어떤 취지냐면 청년이 움직여서 지금의 순천을 만들었다, 그렇게 자부하시면서 자신감이 넘쳐 흘러나오더라고요.

그런데 과연 우리 목포는 청년들에 대해 지금 현재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아직까지도 의문점이 있습니다. 본 위원은 의문점이 있고, 많이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현재까지도. 현재 민선8기 들어와서 슬로건 자체가 ‘청년이 돌아오는 목포’ 아닙니까?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아직까지 청년이 돌아오는 목포 그 구조가 아니에요. 아직까지도 준비가 안 돼 있습니다. 문화예술인, 창작하시는 분들, 유통사업, 사업을 희망하시는 청년들 엄청 많으세요.

그분들 지금도 만나고 계속 주기적으로 미팅을 하지만 아직까지도 목포시에서 지원을 해 주거나 그분들의 목소리를 들어주거나 그런 게 없더라고요. 혹시 청년들 DB, 청년인구과에서 얼마나 가지고 계십니까? 아까 최지선 위원님 말한 것 연계해서 이런 소통창구를 청년인구과에서 청년에 대한, 청년이 포함돼 있는 인구에 대한 DB를 얼마나 가지고 계세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