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여현정 의원 발언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필요치 않은 예산 요청 같고요, 협의회 회장님하고 간부들하고 간담회를 하신 것 같은데 자문협의회를 위한 행사인지 주민을 위한 행사인지 좀 구분이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간절하게 필요한 거라고 하면 예산을 삭감하고 추경에 다시 올리는 이런 상황에서는 최소한 한 번쯤은 의논을 하셨어야 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요, 정리해서 말씀드리자면 저도, 본, 본 위원도 자문위원으로 굉장히 오래 활동을 해 왔습니다. 그런데 이 사업의 효과나 그리고 실제로 주민들에게 홍보가 되거나 주민들의 이제 뭐 통일의식이 함양되거나 고취되는 데 거의 기여하지 못합니다.
사업을 2건만 해서 문제될 사항은 아닌 것 같고요, 그리고 꼭 4건을 다 해야 된다고 하면 예산... 비용 마련에 대한 다른 고민도 하셨으면 좋겠고요, 아니면 좀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방법으로 추진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관계관은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과 중식을 위해 1시 30분까지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8분 회의중지) (13시28분 계속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