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원석 의원 발언
위원 저한테 제보자가 동영상하고 이런 것까지 구체적인 증거까지 갖고 저한테 접근하더라고요. ‘이렇게 하고 있다’ 이것은 잠깐 기력이 없어서 쉬거나 힘이 달려서 하는 정도의 수준이 아니라 아예 대놓고 일자리를 안 한다는 거예요, 일을 안 한다는 거예요, 실은. 그리고 그런 것을 구체적인 증거자료를 저한테 보여주더라고요.
그렇게 했을 경우. 이 부분은 실질적으로 내부적으로 나오는 얘기예요. 왜냐하면 같이 열심히 일하는데 한두 명이 일을 안 하니까 그게 너무, 약간 미워 보이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촬영하고 사진을 찍거나 해서 그것을 저한테 증거로 갖고 오는데 이것을 이 부분을. 3,800명이나 되는 부분, 많잖아요. 이런 일이 비일비재할 거란 말입니다.
제도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암행어사 제도라든지. 아니면 처음에는 한번은 경고, 두 번에는 뭐, 세 번은 뭐 이렇게 나눠서 그런 제도를 도입할 필요가 있지 않겠습니까? 왜냐하면 이런 민원이 너무 많이 오니까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