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유창훈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부분들은 고민을 해 주시고. 과장님도 해양항만과에 계속 계실 것도 아니고 다른 과로 언제 갈지, 이동이 될지 모르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계신 공무원분들이 전체적으로 어떻게 보면 언제 이 도서지역 관리를 할지는 모르는 상황이에요.
제가 대신해서 국장님께 요청을 드리겠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간부회의나 회의를 할 때, 어떻게 보면 심각한 부분이라고도 여겨지거든요. 우리 목포시가 스마트 4차 산업 유도한다고 하는데 아직까지 도서지역에 목포 시민들이 거주하고 있는데 인터넷환경이 보급이 되지 않고 인터넷을 못 쓰고 있다는 것은 정말 아직도 뒤처져 있구나.
아직도 음지에는 이런 부분들이 존재하고 있구나 저는 이런 부분에 안타까움을 전달해 드리고 싶고. 겉만 포장돼서 잘 사는 목포, 행복한 목포가 아니라 우리 도서지역에 불과 몇 분 안 사는 시민들이지만 그분들도 우리 목포 시민들이거든요. 그분들한테도 이러한 혜택이 다 돌아갈 수 있게끔, 제가 정확한 주무부서를 몰라서 오늘 과장님한테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런 부분을 보면 안타깝더라고요. 이 계기를 통해서 어찌 됐든 간에 제가 국장님한테 전달드렸으니 이 방법을 행정적인 부분이라든지 아니면 KT와 협의를 빠른 시일 내에 해서 인터넷통신이 빠르게 보급될 수 있도록 빠른 시일 내에 도서지역 주민들이 그런 혜택을 볼 수 있게끔 최대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