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유란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팀장님한테 여쭤봤었어요, 어제. 이것은 개선안이 필요하고 이건 중지되어야 한다, 이대로 설치될 수 없다라고 말씀을 드렸고. 그래서 개선안으로 어제 팀장님께서 가져오셨던 것은 ‘이 구간 일부에 리프트를 설치하겠다.
장애인들이 다닐 수 있도록’ 라는 이야기를 하셨어요. 그 비용이 3억이라고 이야기를 하셨거든요. 그러면 이 날개형에 다 리프트를 설치하시겠다라고 하는 거냐?
그 금액이 3억이냐라고 이야기했더니 그건 아니고 완만한 형태의 날개 부분만 가능하다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러면 또 다른 질문이 또 나오잖아요. 나머지 구간은 그러면 도대체 어떻게 하겠다는 거냐라고 하는 부분이어서.
제가 과장님께 드리고 싶은 질문은, 이거 저도 그래서 고민 많이 했어요. 이미 다 되었고 제가 듣기로도 이미 조립만 하면 완공이 되는 형태로 되어 있다라고 하는 부분이어서. 그렇다면 예를 들면 이것을 지금 현재 완공해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후에 개선안을 내겠다.
그런데 지금 봤을 때 이 날개형을 가지고는 날개형의 이게 경사도가 9도고 어떻게 보면 급경사이고 이런 형태에서 미끄럼 방지를 위해서 다 계단을 설치하셨다는 이야기잖아요. 이런 상황의 것을 설치해 놓고 이것을 나중에 개선안을 만드는 비용과 지금 현재 여기에서 중단하고 예를 들면 편의증진지원센터하고도 상의해 보고 BF 심의까지는 아니더라도 BF 심의단에 자문단도 받고 해서 뭔가 개선안을 찾아서 하시는 비용하고 어느 비용이 더 적게 든다고 생각되십니까? 이후에 만약에 이것을 개선안을 만든다고 해서 그때 개선안 안 나오면 이거 철거해야 되는 거지요?
다시 세워야 하는 거잖아요, 나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