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동수 의원 발언
위원 이건 과장님이 답변을 계속, 연결된 부분이라 과장님께서 답변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존경하는 최환석 위원님 내용에 덧붙여서 2-26이라는 대안도로요. 그 부분이 설립이 안 되면 서희 쪽에서는 한양립스에 대한 인가를 내주지 마라 하고 저한테 어제 왔어요.
어제 와서 내가 만나서 그건 상의를 한번 해 보겠다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그 정도의 지금 시급한 사항이거든요. 그쪽에 아침에 보면 꽉 막혀버려요, 도로가.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또 어떤 도로 대안도로를 안 내주고 거기를 인가를 내주게 된다면 상당히 어려움이 따르는데.
이 앞에 서희가 그 도로를 이용하기 위해서 2년 반, 3년 정도 걸린 것으로 내가 알고 있어요. 수자원공사 600mm 관이 신안으로 간 도로를 도로로 사용하기 위한, 서로 협상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시간 너무 느슨했지 않냐.
지금 그걸 뻔히 보고도 이번에 한양립스 대안도로를 지금까지 끌어왔다는 것은 상당히 시 잘못도 있지 않냐.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