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유란 의원 발언
위원 그렇다면 아무튼 현장심사가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런 방식 저런 방식도 있기는 하지만 결국은 특히 이런 공연들은 다 듣는 귀는 비슷하다고 하지만 또 다르잖아요. 선호하는 음악도 다르고. 따라서 현장심사가 공정하게 됐는가라고 하는 부분은 굉장히 중요한데 정말 공정했는가를 묻기는 그 기준을 마련하는 건 어려운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다음부터는 공개로 하십시오’라고 주장을 하는 건 아니고 현장심사와 관련해서 최대한 공정하게 할 수 있도록 그러한 절차를 밟으실 것을 권고드리는 바입니다. 그러니까 아예 문화예술과에서 딱 해가지고 ‘우리 이렇게 할 거야’ 이게 아니라 현장심사의 방식을 어떤 방식으로 했으면 좋겠는가. 실은 참여자 버스커들한테 물어본다거나 혹은 전문가한테 물어본다거나 다양한 의견을 모아서 최대한 공정한 방식을 여러 의견을 모아서 찾는 방식으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가능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