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성오 의원 발언
위원 달산수원지 이형완 위원 한 것에 전적으로 동의하고 저는 매각을 해서는 안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제 기억으로는 2009년도에 저희들이 거기를 쉼터공간을 만들었어요.
그때 정종득 시장 있을 때일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8대 후반기 도시건설 위원장을 하면서 제가 거기 갔던 기억이 나는데. 그래서 데크랑 쓸 수 있는 공간을 했습니다.
또 9대 때 이거는 매각요청이 무안에서 와서 저희들이 반대를 또 했습니다. 그래서 반대한 이유는 지금 개인 모든 분들이 경제적인 여건으로 굉장히 건강 위주로 많이 활동을 하십니다. 그래서 오지다 보니까 거의 휴양지나 가족 단위 그런 데를 많이 찾는데 그래도 거기는 승달산 줄기 내려온 청정지에다 아주 공기도 맑고 그 땅을 우리가 굳이 우리시 재정상 9억이 돼가지고 그 뒷날 우리 월급 안 줄 공무원들 정도 돼가지고 있다고 하면 모르겠어요.
그런데 과연 우리 재정상 이 넓은 땅을 매각해서 9억 수입을 해서 뭔 의미가 있냐. 우리 후세들이 뜰 수 있는 그 땅은 계속 우리가 보전을 해야 맞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용역 의뢰한 자체도 이거는 잘못된 거고 그 땅은 그대로 유지하고 좀 더 우리들이 관심을 갖고 거기에서 많은 시민들이 또 관광객들이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구축해야지.
이거를 가지고 있는 자산을 팔아버린다? 존경하는 이형완 위원이 비유해서 알래스카 이야기했지만 저는 거기하고 거의 어느 부분은 인정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매각 자체, 이 용역 한 자체도 오늘 처음 제가 알았는데 그것도 제 생각은 이해가 안 가는 부분입니다.
앞으로 계속 진행할 거예요,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