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성오 의원 발언
위원 2021년 12월 우선협상대상으로 선정되어 2022년 4월 목포시와 협약을 체결을 하였습니다. 우리 목포에도 5성급 특급호텔이 들어설 수 있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목포시 입장에서는 감사를 표현할 상황입니다.
하지만 2022년 7월 민선8기 시장이 들어오면서 삼학도 평화누리 사업은 계속해서 표류하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민원인과 목포시의 주장이 상이해서 여러 경로를 통해 전문가들에게 의견을 자문해 본 결과 목포시의 갑질에 가까운 횡포란 것을 느꼈습니다. 그 이유로는 전임 시장의 치적이 될 수 있어 반대하고 있고 남해하수처리장 부근 남항에 대한 아파트와 호텔 계획이 있다는 말도 안 되는 소문이 돕니다.
아까 존경하는 이형완 위원이 이야기했을 때 국장님께서 다른 장소도 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이 남항을 두고 이야기한 것은 아닌가. 시중에는 이 남항 이야기도 많이 나옵니다. 누가 냄새나는 남항에 호텔을 짓겠습니까?
만일 그런 사업자가 있다고 하면 분명 아파트를 지어 분양할 목적으로 허위로 호텔을 짓겠다고 하는 것은 아닌지. 근래에 다른 지방자치단체에서도 공공목적시설을 짓게 하거나 결국에는 아파트만 짓고 분양 후 먹튀하는 일이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어 의심을 지울 수 없습니다. 결과적으로 호텔 없이 민간사업자에게 특혜만 될 수 있는 아파트 사업만 돕게 되지 않을 것인지.
또 시행사는 목포를 상대로 몇 억일지 모르겠지만 상당한 손해액에 따른 민사소송을 제기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담당자께서는 손해액에 따른 형사상 소송도 진행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제1로펌을 선임한다고 합니다.
소송에서 다행히 우리 목포시가 이긴다면 다행이겠지만, 만약에 패소한다면 수백억 원의 재정부담은 고스란히 목포시민의 몫이 될 것입니다. 또한 50억 이상의 특경법에 해당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목포시청과 담당 공무원들에게도 감당하기 힘든 일이 저는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근래에 타 시군의 내용이 틀리지만 비슷한 성격으로 단체장과 담당 공무원이 검찰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문제는 발생 이후에는 서로 책임공방을 이어가는 걸로 알고 있고 이것은 보기 참 안 좋은 모습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도 현재 상황 주변 여건을 고려해서 생각해야 합니다.
결과가 좋지 못한다면 결국에 목포시는 담당자에게 구상권을 청구할 수밖에 없는 것 같은데 담당자는 그것을 알고 계신지? 그리고 책임질 수 있겠습니까? 또 시장은 이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거는 알고 있는가는 모르겠습니다.
사업은 일관성이 있어야 합니다. 정권이 바뀌고 단체장이 바뀌었다고 해서 정책 행정이 손바닥 뒤집듯 뒤집어진다면 신뢰를 잃게 됩니다. 그 또한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 시민들과 우리 후손이 감당해야 할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전국체전을 치르면서 느낀 것은 우리 1,300명 공무원과 우리 의원들 또 많은 도우미들, 봉사자들에 의해서 성공적인 체전을 하고 거기에 대해서는 이 자리를 빌려 우리 공무원들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호텔이라고 명명할 만한 곳은 두세 군데뿐이고, 우리 목포시에. 그런 이유로 고급손님은 대부분 목포가 아닌 광주, 다른 지역, 순천 숙박을 하였습니다.
그 내용은 전국체전 시도 본부별 숙박협회 현황을 제가 9월 25일 각 도 체육회에 이 자료를 받았는데요. 화면에 보이시죠? 보면 전국체전 시도체육회 본부별 숙박업소고요.
이 현장 사진표로 해진 부분들은 다 타 시에, 물론 종목들이 타 지역에 있지만 주는 본부에 있고 숙박시설들이 많은 타 지역으로 갔다는 것이, 이게 전국체전 전라남도 도체육회에서 제가 자료를, 이것 9월 25일이 각 시도 확정된 숙박 부분들입니다. 그래서 그 이후에 또 목포도 많이 좀 변동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경제적으로 삶이 보장이 되기 때문에 숙박시설을 굉장히 가족단위 하면서 굉장히 중요시 여깁니다.
그래서 목포 호텔만 3개 정도 있고 거의 모텔입니다. 그러나 여수는 5성급 호텔이있기 때문에 체류형 관광객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식사하고 쓰고 그래서 우리가 4대 거점도시, 문화도시가 부끄러울 정도로 숙박시설이 안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일부는 삼학도를 훼손하겠다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지금 환경단체도 이야기했지만 석탄부두 그 부분으로 저희들이 호텔 부지를 유치하지. 삼학도를 경관을 해치고 호텔 자리는 서지 않죠? 장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