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지민희 의원 발언
위원 지민희 위원입니다. 어쨌든 저희가 코로나 때문에 많이 활발하지 못했고요. 그리고 앞으로는 활발하게 진행이 될 것 같은데요, 이제 여태까지 이거는 어떤 해 왔던 거를 보면 직거래 장터 외에는 관광 활성화나 귀농 귀촌 등을 보면 저희가 거의 방문한 사례가 많고, 저희 지역을 홍보한 사례는 좀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에 좀 포인트를 두셔야 될 것 같고, 그리고 저는 이제 서울특별시를 많이 활용했으면 좋겠어요. 같은 농촌끼리 서로 교류하면서 협력할 것도 있지만 서울특별시와 대도시와 함께 좀... 지금 몇 군데 있잖아요, 저희가 결연을 맺은 지역이.
강북구, 뭐... 등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을 좀 집중을, 선택과 집중을 하셨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릴게요.
왜냐면 관광 활성화, 귀농 귀촌 부분을 좀 중요하게 보고도 있고요. 어쨌든 도농 상생, 우리 농촌에 계신 어떤... 분들을 위해서 그렇고, 그다음에 지금 관광과에서도 많은...
모든 게 관광이다 하면서 움직이고 있는 부분도 있고, 그리고 귀농 귀촌 그리고 농촌 어떤 개발에 대한 것도 지금 하고 있는 거고, 그리고 좀 전에도 얘기를 했던 부분이지만 친환경농업과에서 또 빈집 리모델링을 한다고 하니까 추후에 사업 확인하셔서 그런 부분도 좀 홍보가 되고, 서울에 계신 분들이 체험할 수 있고, 올 수 있는 그런 것들이 좀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어쨌든 이번에 계절근로자 그... 한 부분은 정말 고생하셨고 정말 잘했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앞으로도 이렇게 지속적으로 우리 군에 필요한 사업은 국내, 국외 해서 적극적으로 방향을 잡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