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성오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그동안 개인적으로 과장님이 열심히 또 현장에서 일하시고 또 명예롭게 이제 퇴직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제가 이야기 안 해야 되는데 이런 부분들은 또 우리 후배들, 팀장님도 있으니까. 행정은 이렇게 고무줄 잡듯이 상황에 따라서 팽창에 당기고 상황에 따라서 느슨하게 주고 이래서는 안 되고 법과 원칙에 따라서 아주 공정하게 그것을 진행을 해야 된다고 저는 누차 이야기를 했고 지금도 소신이 변함이 없습니다.
지금 여기 유튜브 내용하고 저희들은 처음 5월 16일날 이걸 접했는데 이런 내용을 접하고 마치 시의원들이나 집행부하고 이미 여기 장소는 교육부 소관이고 안 된다고 했는데 왜 도시건설 위원들은 지금도 그 장소를 갖고 논의하냐. 포인트는 이거인 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는 처음 그날 보고받는 상황이었어요.
아무 어떤 진행상황도 모르고. 그 이후에 협약식을 가졌죠? 5월 16일날 우리가 하고 그 이후에 협약식을 했을 건데.
그렇다면 이미 우리 집행부들하고 전 손혜원 의원께서 장소하고 협의했다가 본인이 확인해 보니까 여러 가지 문제에 있어서 안 된다고 한 내용을 우리 집행부한테 하달이 안 된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집행부는 학교에다 공문을 보내서 계속 여기 학교를 이용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교장도 이게 지자체장 말을 안 들을 수도 없고 그래서 학부모한테 가정통신문을 보낸 겁니다.
그래서 그것을 학부모들이 항의를 해가지고 6월 20일날 최종 학교에서는 판단을 한 겁니다. 그리고 집행부에다가 사용불가라고 내린 것. 제 말이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