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여현정 의원 발언
위원 주민들이 보다 좀 편리하게 이 의료시설 기관을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시스템이 먼저다라고 계속 얘기를 드린 거고, 이 망미1·2리 같은 경우에는 사실상 제가 계속 얘기드리듯이 망미2리 주민들에게는 실효성이 별로 없어요. 그리고 진료소가... 보건지소랑 보건진료소가 기능이 당연히 다르겠죠.
그런데 양평군에 17개밖에 없잖아요. 어차피 면에 2개 이하로 있잖아요, 그렇죠? 그거는 이유가 되지 않아요.
그러니까 제가 생각할 때는 뭐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들은 우선은 마을회관이나 경로당에서 충분히 운영할 수 있습니다. 방문 진료도 가능하고요. 그래서 저는, 제가 얘기를 드리는 건 양평군은 대체로 취약지, 의료취약지역이에요.
그런데 여기 이곳이 선정될 때는 그런 모든 다른 지역들보다 우선적으로 필요하다는 명백한 근거와 명분이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해서 말씀을 드린 거고요.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망미리 1315-1번지 그 토지 보상액 취득, 취득가액이 9000만 원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