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송선우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전반적인 보호각 추이를 보면 이게 내부 공간을 표현해서 내부 활용을 하는 것이 있고, 내부과 관계없이 독자적인 다른 구성을 하는 경우도 있어요. 대부분 보호각이 그런 취지에서 세웁니다.
내부적인 것은 효율적으로 더 역사적이 됐든, 문화적이 됐든 간에 활용도를 더 극대화시켜야 될 것이고요. 보호각은 거기에 내부적인 것을 밖으로 표출을 해 줘야 돼요. 그리고 유기적으로 보는 사람들이 또 시각적으로 좋게끔 만들어줘야 되는데.
그래서 내부적인 것은 역사나 문화적인 것으로 가득 채워줘야 되고, 외부적으로는 좀 전에 유창훈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미디어파사드라든가 뭐 AR, VR, LED조명도 다 구축을 해야 돼요. 내부적인 것은 실직적 그 내용을 살려줘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조감도를 보면 기둥을 세우고 하나의 지붕을 씌우는 것으로만 조감도가 좀 미비한 점이 많아요.
그러기 때문에 이러한 사업을 추진한다든가 공유재산을 관리하는 차원에서는 좀더 현실성 있게 맞춰서 추진되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쩌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