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환석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 그러면, 이제 20년이 지나가지고 도시계획시설 장기미집행 시설이 지금 실효 단계까지 왔잖아요. 그런데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90% 이상이 사유지고 토지 취득이 어렵다고 그랬어요. 그러면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한번 들었습니다.
어떤 지자체에서 한 공무원이 우리나라 레저 대그룹 회장 출근하면 항상 피켓을 들고 “우리 지역에 한번 방문해 주십시오.”, “우리 지역에 와서 한번 검토해 주십시오.” 계속 그렇게 했대요. 그래서 하도 그렇게 진정성을 가지고 하니까 회장님이 그랬답니다. “저기 도대체 뭐하는 놈이고.
어떤 건지 한번 가봐라.” 그러니까 “모 지자체 공무원이 와서 저렇게 와서 열심히 하니 그럼 현장을 한번 가봐라.” 그래가지고 레저 대기업이 투자를 했다는 그런 선례를 이야기를 제가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 그러면, 만약에 어떤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그것을 우리한테 설명을 해 주시면 적은 힘이나마 우리 의원들도 힘을 보태고 공무원들도 힘을 보태서 뭐 향우회를 이용한다든지 연관 관련있는 회사를 연결한다는 둥 해가지고 할 수 있는 노력을 최대한 우리가 해 보고 나서 해야지. 아까 과장님 말씀은 이형완 위원이 말씀하시니까 노력은 했다고 그러는데 노력을 했겠죠.
했겠는데 아까 제가 말씀드린 그 공무원처럼 그 정도 열정을 가지고 감동시킬 수 있는 그 정도의 노력은 과연 우리가 했는지 다 같이 한번, 우리 의원들도 포함해서 전체가 한번 되돌아봐야 되지 않나. 그래서 좀 정보를 공유하십시오. 만약에 어떤 대기업에서 콘택트가 들어온다고 그러면 우리한테도 공유를 시키십시오.
그래서 “그쪽 어디 아시는 분 계십니까?” 해가지고 하고 그렇게 좀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앉아서 손님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발로 찾아가며, 연관이 되면 저도 하겠습니다. 저한테도 어디 뭐한다고 하면 제가 공무원하고 같이 출장도 가겠습니다. 미력한 힘이지만 보태가지고 우리가 적극적으로 한번 민자유치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같이 노력해 보시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