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유창훈 의원 발언
위원 사업들이 목포하고 맞는 사업인지도. 솔직히 몇 개 사업들은 목포하고 맞는 사업인지도 저는 의문이 가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말씀을 드리는 게, 우리가 자꾸 지적하는 부분들이 목포시에 맞는 사업을 하자, 목포시 현실에 맞는 청년사업을 해야 된다.
그렇게 자꾸 저는 주장하고 있는 거고. 청년이 찾는 큰 목포라 했는데 청년이 자꾸 떠나가고 있어요. 매년마다, 올해도 2,000명이 빠졌는데 도대체 목포 이 실정에 맞는 현실적인 사업을 하자 이거예요.
다른 위원님들도 얘기했지만 청년문화예술인을 키우자는 문화예술인사업도 해 보고 해야 하는데 없어요. 아무리 찾아봐도 없다 이거예요. 다 국도비 매칭사업들이에요.
그런데 이 사업들이 과연 우리 목포 실정하고 맞냐, 깊게 들어가 보면 전혀 안 맞는 사업. 어쩔 수 없이 하는 사업이에요. 이 많은 예산을 가지고 왜 현실적으로 이것을 실속 있게 활용을 못하냐 저는 그 부분을 조금 말씀드리고 싶고.
제가 좀 흥분한 것 같은데, 아무튼 예산 자체를 본예산을 이렇게 편성하고 예산을 잡으실 때 과장님께서 고민하셔야 됩니다. 조금 더 목포 실정에 맞는 정책을 발휘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사업을 꾸려나가면서 예산도 짜고 해야 되는데 예산서를 보면 조금 안타깝습니다. 그 말씀을 드리고 싶고.
목포시에 맞는 사업을 추경 때라도 고민을 깊게 한번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