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성오 의원 발언

385회 제7도시건설위원회2023-12-04

조성오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위원장님, 저는 2024년도 예산의 질문이 아니라 저는 어떻게 보면 공원과가 신뢰가 안 갑니다. 우리가 1년 반 동안 도시건설 박용식 위원장 중심으로 팀워크가 잘 이루어졌다고 생각을 합니다. 또 그래왔고요.

그래서 우리가 행감 때 목화정원 수목 이식작업을 하면서 존경하는 최환석 부위원장님하고 박유정 위원님하고 굉장히 강도 깊게 질문을 했습니다. 저희들도 귀가 뚫려있기 때문에 다 듣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또 이분이 초선의원으로서 남다른 자료 준비와 열정을 갖고 하기 때문에 저도 격려 차원에서 아무 이야기도 않고 넘어갔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현황을 보면, 저는 오늘 위원장한테 양해 구하고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가 회기 내에 일정한 시간을 내서 목화정원 현장을 갔다가 다시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우리가 보고를 받아야 되겠다. 그런 의미에서 제가 오늘 불신을 하기 때문에 2024년도 예산을 질문 안 했습니다. 그 이유는 서부정비창에서 해송 수량이 제일 처음에 25그루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교목으로.

그다음에 나중에 질타를 하니까 20그루로 변경이 됐어요. 현장에 가보면 보고싶다, 해송아. 7그루밖에 없습니다.

과연 나머지 이 해송이 어디로 갔는가. 저는 그것이 궁금하고요. 또한, 여기에 대한 장비, 대비 이 부분이 저는 제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 갑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정확하게 짚고 넘어가야 우리가 2024년도 예산을 충분히 저는 심의를 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의원이 어떤 이야기를 해도 우리는 그동안 팀워크로 이루어졌는데 저도 현장 한번 가보고 저도 금요일날 타 시군 갔다가 어제 저녁에 와가지고 아침에 제가 새벽에 이른 시간에 목화정원을 한 바퀴 돌았습니다. 그래서 제 눈으로 아무리 봐도 보고싶다, 해송아.

그래도 해송은 보이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하고 거기 투입된 장비비가 그전에 과장님이 감독관 해가지고 서류 보니까 승인을 해 줬더라고요. 이 부분을 다시 함으로써 혹자들이 몇 사람들이 시중에 하는 이야기들을 불신시키고 도건 위원장이 위원장 중심으로 팀워크가 잘 돼서 우리 목포 발전을 위해서 적은 예산이지만 꼼꼼히 잘 챙겨서 시민의 눈높이 의정활동을 하는 것이 맞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 자리에 오늘 국장님도 참석해서 조율을 해가지고 우리가 회기 내에 다시 이 문제를 검토하고 현장에 가서 이 부분을 정확하게 가지 않으면 이거는 이의제기를 할 것이다. 지금 몇 군데에서는 제가 알기로는 감사실까지 이야기가 된 것 같아요. 그래서 그 결과는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그 이전에 도건에서 정확하게 우리가 확인하는 차원에서 다시 한번 현장 중심으로 의정활동을 위원장님께서 일정을 조절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