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수경 의원 발언
위원 노인일자리 창출의 일환으로 활용하고 계신 것이 짙어요. 웰다잉 교육 지원사업이라는 이 자체에 상담사들이 노인일자리 일환의 그런 개념을 가지고 접근해서는 절대 안 된다는 말씀이신 거죠. 그렇게 생각해 주셔야 되는데 경로당에서 연세 있으신 분들 중에서 생각을 가지고 이것을 해 보겠다 하신 분들을 찾아서 교육을 시키고 있다?
이것은 굉장히 웰다잉 교육 지원 본연의 사업과는 동떨어진 이야기인 거거든요. 추경에서 1,000만원 해서 ’23년도에. 저희 의원님들도 추경 심의할 때 웰다잉에 대해서 주신 자료 보고 저희가 여기서 인정해 드렸지만 2024년도도 같은 상황으로 올해 예산이 발생했으니까 내년도도 또 예산을 그대로 똑같이 올린다, 아무 변화 없이.
그렇다고 하면 상당히 고민해 봐야 되지 않을까 하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철저하게 관리감독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