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동수 의원 발언
위원 단장님, 이런 말씀을 해주시길 기대했는데 그런 말씀을 안 해 주셨기 때문에 제가 다시 한 번 할게요. 우리 신안, 무안, 목포 통합의 일원으로서는 우리 목포가 우선 내줘야 할 것들을 한번 정리를 해볼까 합니다. 신안에서 상당히 폭넓게 이야기한 것들이 소각장 문제거든요.
그래서 일부 광역쓰레기장을 우리가 받아오고는 있지만 그런 부분도 지금 신안군민들이 잘 모르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홍보. 또 하나는 여객운송에 대한 부분도 통합으로 갔으면 우리가 손을 내밀어야 됩니다.
그런 부분들도. 그래서 지금 일부 목포에서 출발하는 그런 여객 운임도 우리가 부담할 수 있는 손을 내밀어야 되고요. 또 하나는 신안군에서 생산된 농산물 중에 친환경으로 생산된 농산물은 학교급식에 이렇게 투입될 수 있도록.
그런 것 중의 하나고요. 또 하나는 우리 장례문화가 이제 소각장, 거의 매각문화가 아니고 지금은 다 태우는 문화로 가는데 그런 문화도 신안에서 상당히 요구하고 있는 일환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중점으로 신안에 홍보하고 그러면 상당히 효과가 더 높아지지 않겠는가.
이것은 민간이 할 수 있는 여건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우리 목포에서 적극적으로 그걸 검토해 주셔서 신안, 무안, 목포 통합에 걸림돌이 없도록 이렇게 해 주시기를. 저는 단장님이 그것을 알고 계시는 부분이라 말씀하실 줄 알고 내가 아까 그렇게 질의를 했는데 말씀을 안 했기 때문에 내가 먼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런 부분을 어떻게 계획하고 계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