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재훈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은 해마다 가지치기나 하는데 굳이 옆에다가 전국체전 맞춰서 한다는 그 문구를 넣어놨기 때문에. 우리가 여태까지 몇 년 동안 안 한 거 아니지 않습니까? 계속 풀이 나고 가지치기 할 때는 하는데 괄호 열고 소년체전이라고 해서 그래서 한번 여쭤봤고요. 153페이지, 이것은 본 위원 생각입니다.
축제 및 행사 홍보용 꽃조형물 설치, 전국소년체전 대비 꽃탑 및 꽃화단 조성 있지 않습니까? 2,000만원, 7,000만원 조성되어 있어요. 제가 이번에 전국체전 하면서 약간 아쉬웠던 것은 우리가 전국체전을 하고 나서 2주 있다가 전국장애인체전을 하지 않았습니까?
생화로 하다 보니까 꽃이 다 시들어요. 보기도 안 좋더라고요. 날마다 하려고 물 줘야 되지, 뭐 해야 되지.
고생 많이 하시더라고요, 지나갈 때마다. 이런 꽃 좋아요. 좋은데 조화 잘 나오지 않습니까?
완전히 생화같이 보이더라고요. 조화로 화려하게 해서 꽃탑 만들고 하더라고요. 솔직히 보고 이게 생화다 조화다 해서 관광객들이나 체전 선수들이나 ‘우와, 생화로 했으니까 더 좋다.
조화로 해서 안 좋네’ 그런 거 아니지 않습니까? 시각적인 효과를 내기 위해서 꽃탑 세우고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행사 할 때 생화보다는 조화로 해서 비용적인 부분도 줄이면서.
또 효과는 더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