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여현정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우면산에 있는 서울 화장장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 같은 경우는 주민들 처음에는 반대를 했죠. 그리고 기간도 오래 걸렸지만 지금은 마을의 자랑 그리고 마을 주민들이 화장시설뿐만 아니라 공원을 정말 자랑스럽게 이용을 하고 있고 그리고 웰다잉이라고 해서 노인분들, 어르신들은 편안하고 행복하게 죽음을 맞이할 수 있는 이런 프로그램이나 교육들도 이루어지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 부분들도 포함해서 설계가 되고 그런 것들이 좀 진정성 있게 주민들에게 설명이 되면 저는 좀 이 계획대로 추진할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인센티브 얘기를 드린 것은 마을에 얼마씩 이렇게 떨궈주는 걸로는 와닿지 않아요, 주민들은, 이장님은 와닿을 수도 있지만. 그래서 얘기를 드리는 거예요. 공원 시설이나 교통 인프라나 이런 부분들에 대한 지원이 더 주민들에게는 와닿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래서 이거 언제까지 계속 재공고하고 계속해서 계획만 수립하게 될 수도 있어요, 그렇게 되면. 그래서 조금 과감하게 전환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는 제안을 좀 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