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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유란 의원 발언

386회 제1관광경제위원회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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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 준비는 어떻게 하실 건가요? 저는 이것이 뒤에 있는 맛의 수도 미미(美味) 목포 브랜드화 추진과도 연결해서, 우리가 작년에도 그랬고 항구축제에서도 연결해가지고 음식과 관련한 부분을 하잖아요. 전남이 그렇기도 하지만 목포가 맛의 도시다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저희 의원들끼리도 같이 고민하는데.

뭐냐하면 ‘그래서 목포의 맛은 뭐지?’라고 하면 구체적으로 뭐가 딱 떠오르는 단어나 혹은 어떤 음식이 딱 있는 건 아니에요. 그래서 이것을 추진하시면서, 제가 왜 여기에서 남도음식 이 부분을 여쭤봤냐 하면 우리 음식도 전시하고 판매하실 거잖아요. 그러면 그 음식을 무얼로 하고 그걸, 그러면 지역사회의 음식업계의 전문가들과, 다 식당을 하시고 음식을 하시는 분도 나름 그 분야에서 전문가잖아요.

그럼 그분들과 어떻게 의논해서 실질적으로 여기에 굉장히 구체적으로 어떤 음식들을 선보이면서 장기적으로 목포의 맛은, 목포의 음식은 이런 거구나를 알리는 것이 단순하게 T/F 꾸려가지고 하는 것뿐만 아니라 관광과에서 하는 모든 행사에서 어쩌면 목포의 맛이라고 하는 부분들을 명명화시키는 그 단계 단계들을 밟아나가는 게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걸 여쭤보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목포 음식은 그럼 무엇을 전시할 거냐? 이거에 대한 계획은 어떻게 갖고 계시냐는 거예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